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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vel 완벽 가이드 및 최강의 과목 선택 전략 | IBDP와의 차이점과 '인생을 결정하는' 3과목 선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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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A-Levelの全貌と最強の科目選択戦略|IBDPとの違いと「人生が決まる」3教科の選び方 - ELT英会話 英語学習コラム
다나카 타츠야

저자: 다나카 타츠야|ELT 일본 법인 대표

영국식 국제학교나 영국 보딩 스쿨의 Year 11(IGCSE)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님에게 Year 12부터의 진로 선택은 인생의 큰 전환점입니다.

  • 「IBDP(국제 바칼로레아)」: 6개 과목 + 핵심 요건으로 전인적 학습.
  • 「A-Level(영국식)」: 3~4개 과목에 집중하여 전문적으로 심화 학습.

특히 A-Level은 단 3과목으로 대학 입시가 결정되므로, '잘하는 과목을 더욱 발전시키고 싶다', '장래 희망이 정해져 있다'는 학생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유도가 높은 만큼, '과목 선택의 실수(Subject Combination 실패)'가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A-Level의 구조, IBDP와의 비교, 그리고 의대나 명문대 진학을 위한 '필승 과목 전략'에 대해 최신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1. A-Level의 기본 구조: 16세에 '전문가'가 되다

A-Level(Advanced Level)은 영국의 대학 입학 자격시험입니다. 보통 Year 12-13의 2년간에 걸쳐 학습합니다.

2단계 시험 구조(AS / A2)

A-Level은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1. AS Level (Year 12): 1년 차 과정. 보통 4과목을 선택하여 시험을 봅니다.
  2. A2 Level (Year 13): 2년 차 과정(더 심화됨). AS에서 3과목으로 좁혀 최종 시험을 봅니다.

    ※AS와 A2의 합산 점수로 최종 A-Level 등급(A*~E)이 결정됩니다.

'Linear'와 'Modular'의 차이점

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영국 본토의 A-Level (Linear): 2년 과정 마지막에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결정됩니다.
  • International A-Level (Modular): 국제학교에서 주로 채택하는 방식. 단원(유닛)별로 시험을 보며, 여러 번 재시험(Retake)이 가능합니다.

Modular 방식은 만족할 때까지 점수를 올릴 수 있어,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고득점(A*)을 받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IBDP vs A-Level: 어떤 과정이 나에게 맞을까?

많은 가정이 고민하는 이 선택은 어느 한쪽이 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적성(Type)'의 문제입니다.

특징

IBDP (국제 바칼로레아)

A-Level (영국식)

과목 수

6개 과목(문·이과 균형 필수)

+TOK/EE/CAS

3~4개 과목(원하는 과목에 집중 가능)

※필수 과외 활동 없음

학습 스타일

'넓고 균형 있게'

취약 과목도 포기할 수 없음. 시간 관리가 핵심.

'좁고 깊게'

좋아하는 것만 파고들 수 있음. 대학 교양 수준까지 심도 있게 학습.

평가 기준

7점 만점 × 6과목 + 핵심 점수 3점 = 45점

A*, A, B, C, D, E (A*A*A 등이 목표)

적합한 학생 유형

・ 올라운더형 학생

・ 아직 하고 싶은 일이 정해지지 않은 학생

・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

특정 과목에 월등한 재능이 있는 학생

・ 이과 또는 문과 과목에만 집중하고 싶은 학생

・ 과목별 편차가 큰 영재형 학생

결론: '수학은 천재적이지만 언어나 역사 같은 인문 과목은 매우 싫어하는' 유형의 학생에게 IBDP는 지옥일 수 있지만, A-Level에서는 '수학·물리·화학' 3과목만으로 옥스퍼드 대학에 합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인생을 결정하는' 과목 선택 전략(Subject Combinations)

A-Level의 가장 큰 함정은 '좋아하는 과목을 선택한 결과, 대학의 지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명문 대학(Russell Group)을 목표로 한다면, 이 대학들이 선호하는 '선호 과목(Facilitating Subjects)'을 선택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학부별 필승 과목 조합(Winning Combinations)

지원 학부

필수·권장 조합(예시)

설명

의학부(Medicine)

화학 + 생물 + 수학 (또는 물리)

화학은 거의 모든 대학에서 필수입니다. 생물도 권장됩니다. 수학을 잘하면 물리 연산이나 통계에서 유리합니다.

공학부(Engineering)

수학 + 물리 + 심화 수학(Further Math)

수학과 물리는 절대 조건입니다. 최상위권 대학(임페리얼 칼리지 등)은 심화 수학(Further Math) 성적이 없으면 합격이 어렵습니다.

경제학부(Economics)

수학 + 경제 + 심화 수학(Further Math) (또는 역사)

경제학부는 사실상 '수학과'에 가깝습니다. 인문 과목보다 수학/심화 수학(Math/Further Math)의 평가가 더 높습니다.

컴퓨터 과학

수학 + 심화 수학(Further Math) + 물리 (또는 컴퓨터 과학)

컴퓨터 과학(CS) 과목 자체보다 수학적 사고력(수학/심화 수학)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피해야 할 '소프트 과목(Soft Subjects)'

미디어학, 경영학, 사진, 연극 등은 일부 전통 있는 대학에서 '학문적 깊이가 얕다(Soft)'고 간주하여, A*를 받아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취미로 네 번째 과목으로 선택하는 것은 괜찮지만, 주요 3과목에는 '선호 과목(Facilitating Subjects)'인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역사, 지리, 영문학, 언어 등을 포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미국 및 일본 대학 진학 시의 의외의 강점

'A-Level은 영국 대학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전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미국: 하버드, MIT와 같은 최상위권 대학들도 A-Level을 높이 평가합니다. 또한, A-Level 과목에 따라 '대학 학점(Credit)'으로 인정받아 조기 졸업이나 월반이 가능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 일본: 도쿄대, 교토대, 의대 등의 귀국 자녀 전형에서도 A-Level 성적(AAA 이상 등)이 지원 자격으로 인정됩니다. 특히 이공계 학부에서는 A-Level의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이 입학 후 학업과 직결되기 때문에 선호됩니다.

5. 결론: A*(90점 이상)를 받기 위한 전문적인 대비

A-Level은 과목 수가 적은 만큼, 과목당 난이도와 요구되는 완성도는 IBDP 이상입니다.

명문대 합격의 기준이 되는 'A*(90% 이상)'를 받기 위해서는 사소한 계산 실수나 서술의 오류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 '심화 수학(Further Math)의 고난도 문제를 학교 수업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 '경제(Economics) 에세이에서 A 등급을 받는 평가 포인트를 모르겠다'

이러한 고민은 일반적인 과외나 영어 학원에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ELT | A-Level 전문 지도의 강점

ELT는 런던에서 설립되어 약 4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 교육과정 전문 온라인 스쿨입니다.

  • 강사의 수준: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 졸업생을 포함하여 A-Level 지도 경험이 풍부한 영국 원어민 강사가 1:1로 가르칩니다.
  • 전문 과목 지도: 일본에서는 지도자를 찾기 힘든 Further Maths, Psychology, Economics 등의 전문 과목도 다룹니다.
  • 시험 위원회(Exam Board) 대비: CIE나 Edexcel 등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의 시험 위원회에 맞춘 기출 문제 풀이(Modular 방식의 재시험 대비 포함)를 제공합니다.

'강점인 3과목'으로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열기 위한 전략과 학습 지원을 ELT가 제공합니다.

저자 소개

다나카 타츠야

다나카 타츠야

ELT 일본 법인 대표

와세다대학교 창조이공학부 종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치 유체 해석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라이스 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우주선 유체 시뮬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귀국 후에는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하버드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채용 박람회 개최를 주관했습니다. 2019년에는 재학 중 세키진 합동회사 (현 주식회사 ELT Education)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영국 법인 ELT School of English Ltd.와 제휴하여 일본 시장을 위한 온라인 영어 회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이래 1,000명 이상의 영어 학습자를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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