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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채점관이 알려주는 IELTS 라이팅 초보자 가이드 | 시험 내용·기출문제·가장 먼저 해야 할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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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元試験官が教えるIELTSライティング初心者ガイド|試験内容・過去問・まずやるべき勉強法 - ELT英会話 英語学習コラム
다나카 타츠야

저자: 다나카 타츠야|ELT 일본 법인 대표

IELTS(아이엘츠) 시험을 보기로 결심했을 때, 많은 비영어권 수험생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영역이 바로 '라이팅(Writing)'입니다.

"유학에 필요한 점수(Band 6.0~6.5)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요."

"애초에 어떤 문제가 나올지 상상도 안 가요."

이런 불안감을 갖고 계시나요? 사실 IELTS 라이팅은 '감'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채점 기준(규칙)'에 맞춰 쓰는 퍼즐과 같은 시험입니다.

이 글에서는 전직 IELTS 채점관이 소속된 ELT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험의 구조, 구체적인 기출문제 예시, 그리고 초보자가 최단 기간에 목표 점수에 도달하기 위한 공부법을 해설합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시험 개요: 시간 배분, 글자 수, 컴퓨터 시험과 지필 시험의 차이
  • 기출문제 예시: 실제로 어떤 그래프나 주제가 출제되는가
  • 채점 기준: 전직 채점관은 '답안의 어느 부분'을 보고 점수를 결정하는가
  • 학습법: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3단계 대비책

1. IELTS 라이팅의 기본 정보

라이팅은 두 개의 과제(Task)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표 1】IELTS 라이팅 시험 개요

항목

Task 1

Task 2

총계

형식

정보 요약·보고

에세이(의견 서술)

서술형

권장 시간

20분

40분

60분

요구 단어 수

150단어 이상

250단어 이상

-

배점 비율

1/3 (약 33%)

2/3 (약 66%)

100%

전직 채점관의 조언:

초보자가 저지르기 쉬운 가장 큰 실수는 'Task 1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입니다. 배점은 Task 2가 2배 더 높기 때문에, Task 1을 다 끝내지 못했더라도 20분이 지나면 Task 2로 넘어가는 것이 철칙입니다.

2. 어떤 문제가 출제되나요? (모듈별·기출문제 예시)

IELTS에는 '아카데믹(유학용)'과 '제너럴(이민·취업용)'이 있으며, Task 1의 내용이 크게 다릅니다.

Task 1: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기 (20분)

【아카데믹】도표 묘사

그래프나 지도를 보고 객관적인 사실을 요약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의견은 일절 쓰지 않습니다.

  • 출제 예시:

    The chart below shows the number of men and women in further education in Britain in three periods and whether they were studying full-time or part-time.

    (아래 그래프는 영국의 고등 교육을 받는 남녀의 수와 풀타임·파트타임의 내역 추이를 보여줍니다. 주요 특징을 요약하여 보고하세요.)

【제너럴】편지 작성

친구, 집주인, 상사 등에게 상황에 맞는 편지를 씁니다.

  • 출제 예시:

    You recently bought a piece of equipment for your kitchen but it did not work. Write a letter to the shop manager.

    (최근에 주방용품을 샀는데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가게 매니저에게 편지를 써서 문제를 설명하고,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지 전달하세요.)

Task 2: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하기 (40분) ※공통

【공통】에세이 라이팅

사회적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합니다. 정답이 없는 질문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 출제 예시:

    Some people think that strict punishments for driving offences are the key to reducing traffic accidents. Others, however, believe that other measures would be more effective. Discuss both these views and give your own opinion.

    (교통 법규 위반에 대한 엄격한 처벌이야말로 교통사고를 줄이는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다른 조치가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양쪽의 견해를 모두 논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세요.)

3. 전직 채점관은 이것을 본다! 4가지 채점 기준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IELTS는 채점관의 '감'이 아니라, 공개된 4가지 채점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채점됩니다.

  1. Task Achievement / Response (과제 달성도)

    보는 부분: 질문에 모두 답했는가? (Task 2의 경우 '양쪽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 세 가지를 모두 다루었는가?)

  2. Coherence & Cohesion (일관성과 응집성)

    보는 부분: 문단 나누기는 적절한가? 내용이 갑자기 벗어나지는 않는가? 'Firstly, However' 등과 같은 연결어는 자연스러운가?

  3. Lexical Resource (어휘력)

    보는 부분: 같은 단어(good, bad, think 등)만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주제에 적합하고 자연스러운 연어(단어의 조합)를 사용하고 있는가?

  4. Grammatical Range & Accuracy (문법의 다양성과 정확성)

    보는 부분: 기본적인 영문법뿐만 아니라, 관계대명사나 가정법 등 '복문'을 사용하고 있는가? 문법적 오류는 얼마나 적은가?

전직 채점관의 조언:

초보자는 '어려운 단어(Lexical)'를 사용하려다 오히려 점수를 깎아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Band 6.0을 목표로 하는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제 달성도(질문에 답하기)'와 '일관성(문단 구성)'입니다. 이 두 가지만 지켜도 점수가 크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4. 초보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3단계 공부법

무작정 쓰기 시작하면 좌절하기 쉽습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해 보세요.

Step 1: '틀(템플릿)'을 익히기

IELTS 라이팅은 '구성'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쓰지 말고, 먼저 틀을 외우세요.

  • Task 1의 틀: 서론(패러프레이징) → 전체 요약(Overview) → 세부사항 1 → 세부사항 2
  • Task 2의 틀: 서론(의견 제시) → 본론 1(이유 1) → 본론 2(이유 2) → 결론

Step 2: 시간을 재지 않고 '필사'하기

공식 문제집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Model Answer(모범 답안)'를 베껴 써 보세요. '이런 표현을 쓰면 되는구나', '문단은 이렇게 바꾸는구나' 하는 리듬을 손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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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전문가의 피드백 받기

이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라이팅은 '스스로 자신의 글을 채점할 수 없는' 과목입니다.

'문법적으로는 맞지만, 원어민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와 같은 표현은 독학으로는 깨닫기 어렵습니다.

진심으로 점수를 올리고 싶은 분들께: 전직 채점관의 지도가 필요한 이유

IELTS 라이팅에서 목표 점수를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내 글이 채점관에게 어떻게 보이는가'를 아는 것입니다.

  • '구성은 좋지만, 어휘가 부자연스러운가?'
  • '영어는 깔끔하지만, 논점에서 벗어났는가?'

이것은 시중의 참고서나 AI 첨삭으로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ELT가 선택받는 이유

ELT는 강사진 전원이 원어민이며, 그들 대부분이 '전직 IELTS 채점관'이거나 영어 교육 자격증 소지자입니다.

  • 전직 채점관의 관점: '채점 기준의 이면'을 속속들이 아는 강사가 당신의 에세이를 채점관의 시선으로 첨삭합니다.
  • 비영어권 학습자의 약점 파악: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빠지기 쉬운 '직역 투의 영어'나 '논리적 비약'을 정확하게 교정합니다.

몇 달 동안 혼자서 고민하기 전에, 먼저 전문가의 시각을 도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주 묻는 질문

타이핑에 거부감이 없다면, 컴퓨터 기반 시험(CDI)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손글씨보다 수정(복사 및 붙여넣기)이 간단합니다
  • 단어 수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시간 절약)
  • 글씨체가 지저분해도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ELT 수강생 중에도 페이퍼 시험에서 CDI로 바꾸기만 해도 점수가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 영어 실력으로는 Band 5.0~5.5 수준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IELTS는 에이켄보다 '논리적 구성'이나 '학술적 표현'이 더 엄격하게 요구됩니다. 에이켄 작문 방식 그대로는 점수가 정체될 수 있으므로, IELTS에 특화된 대비가 필요합니다.

아니요,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문맥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억지로 사용하면 '부자연스러운 영어'로 간주되어 감점됩니다. 중학교 수준의 단어라도 정확하고 적절한 문맥에서 사용하는 것이 Band 6.0~6.5 점수에 더 가까워지는 길입니다.

저자 소개

다나카 타츠야

다나카 타츠야

ELT 일본 법인 대표

와세다대학교 창조이공학부 종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치 유체 해석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라이스 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우주선 유체 시뮬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귀국 후에는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하버드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채용 박람회 개최를 주관했습니다. 2019년에는 재학 중 세키진 합동회사 (현 주식회사 ELT Education)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영국 법인 ELT School of English Ltd.와 제휴하여 일본 시장을 위한 온라인 영어 회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이래 1,000명 이상의 영어 학습자를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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