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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샤국제 귀국생 입시와 편차치·학비·평판 편입·기숙사·내부추천까지 해설【2026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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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同志社国際の帰国生入試と偏差値・学費・評判 編入・寮・内部推薦まで解説【2026年版】 - ELT School 英語学習コラム
다나카 타츠야

저자: 다나카 타츠야|ELT 일본 법인 대표

도시샤국제 중학교·고등학교는 교토부 교타나베시에 위치한 학교법인 도시샤의 중고일관교(학교교육법 제1조에 정한 사립 중학교·고등학교)입니다.

1980년에 귀국생 수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 귀국생 교육의 선구적 존재로, 2026년 4월 현재도 중고 합계 1,215명 중 귀국생이 682명(56.1%)을 차지합니다. IB 학교는 아니지만, 영어의 6단계 숙달도별 수업, 6개 언어에서 선택 가능한 어학 선택, 학년 중도 편입 시험, 해외 거주 보호자를 상정한 고등학교 교육 기숙사, 그리고 도시샤대학·도시샤여자대학으로의 학내 추천(학교 설명으로 90% 이상이 진학)이라는, 귀국생 가정을 위한 수용 시스템을 한 학교 안에 갖추고 있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에서 습득한 언어를 유지하면서 일본 학교생활에 재적응하고, 도시샤 계열이라는 안정된 출구까지 나아가는” 설계를 원하는 가정에게, 간사이 지역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다만 검토의 전제가 3가지 있습니다.

첫째, 귀국생 입시는 A선고(외국어 작문·자격형)와 B선고(일본형 교과 시험)의 경쁴 구조가 전혀 다르며, 어느 쪽으로 지원할지 판단하는 것이 합격 여부를 좌우합니다.

둘째, 도시샤대학 추천을 유지한 채 타대학·해외대학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세칙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셋째, 2026년 3월 연수여행 중의 중대 사고를 계기로, 안전관리 체제가 현재 재구축 과정에 있다는 점입니다.

본 기사는 학교 공식 2027학년도 모집요강·학교 데이터, 학교법인 도시샤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2026년 8월 시점의 조사에서, 입시·편입·영어교육·학비·기숙사·진학 실적을 정리합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확인되지 않은 것·평판(의견)을 구분하여 제시합니다.

도시샤국제란 귀국생 교육의 선구자가 된 학교

도시샤국제는 귀국자녀 교육이 사회적 과제였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도시샤 창립 100주년 사업의 일환으로 구상되어, 1980년에 문부성 지정 “귀국생 수용 전문학교”로 고등학교가 개교했습니다(중학교는 1988년). 일반적인 부속학교에 나중에 국제 코스를 추가한 학교가 아니라, 귀국생 수용 자체를 설립 목적으로 하는 점이, 도시샤중고·도시샤코리 등 법인 내 다른 중고교와의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교육의 기반에는 도시샤의 그리스도교주의(프로테스탄트 전통)가 있습니다.

소재지는 교타나베 캠퍼스(교타나베시 다타라미야코다니)로, 도시샤대학 교타나베 캠퍼스에 인접한 지역입니다.

“전체 학생의 3분의 2가 귀국생”이라고 소개되는 경우가 많은 학교이지만, 최신 실제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2026년 4월 1일 현재·학교 공식 데이터).

구분

귀국생

국내 일반생

국제생

귀국생 비율

중학교(392명)

193명

197명

2명

49.2%

고등학교(823명)

489명

328명

6명

59.4%

중고 합계(1,215명)

682명

525명

8명

56.1%

학교의 교육 소개 페이지에는 “약 3분의 2가 귀국생”이라는 취지의 설명이 남아 있지만, 2026년 재학 실제 수치는 56.1%입니다.

한편, 2027학년도 모집 설계(중1: 귀국생 약 55명·국내 약 25명 / 고1: 귀국생 약 90명·국내 약 45명, 어느 쪽이든 귀국생 측이 약 70%)를 보면, “귀국생을 중심에 둔 학교”라는 설계 사상은 지금도 명확합니다. 일조교의 국제교육이라는 선택지의 전체상은, 해설 기사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기사 읽기

‘준(準) 인터내셔널 스쿨’이란? 정통 인터내셔널 스쿨의 1/4 학비로 해외 대학을 목표로 하는 일본 정규 학교 국제 코스의 모든 것

또한 IBO 디렉토리에 게재되어 있는 “Doshisha International School, Kyoto(도시샤국제학원)”는 다른 학교입니다. 교타나베의 도시샤국제 중학교·고등학교는 IBDP 학교가 아닙니다(이 의미는 영어교육 장에서 다룹니다).

귀국생 입시와 편입 A선고와 B선고는 구조가 다르다

지원 자격

2027학년도 귀국생 인정은 국적·재류자격 요건과 해외 거주 경력 요건을 조합하여 판정됩니다.

거주 경력은 원칙적으로 “해외 거주 기간 1년 6개월 이상”이며, 최종 귀국 후부터 입시일까지의 기간이 해외 거주 기간을 넘지 않을 것(또는 장기 해외 거주자를 위한 특례 조건)이 필요합니다. 거주 기간에는 보호자를 동반하여 연속 3개월 이상 생활한 기간을 산입합니다. 현지 학교·인터내셔널 스쿨뿐 아니라, 해외의 전일제 일본인학교 재학자도 제도상 상정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에는 초등학교 단계의 장기 거주 경력을 인정하는 경로도 있어, 조건이 중학교와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귀국 후 ○년까지”로 단순화할 수 없는 설계이므로, 개별 사례는 요강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고 방식 어느 쪽으로 지원할지가 첫 번째 분기점

구분(2027학년도)

내용

일본어의 취급

중1 A선고〈전원(専願)〉

영어 자격(TOEFL iBT 68 이상, 영검 준1급 이상, TOEIC 730 이상, IELTS 5.5 이상 등)+서류심사+면접

면접은 일본어(보호자 동반)

중1 A선고〈병원(併願)〉

해외 생활에서 습득한 일본어 이외의 외국어로 쓴 작문(60분·B4용지 2매)+서류+면접

작문에 일본어 사용 불가·면접은 일본어

중1 B선고〈병원〉

국어·수학+이과/사회/영어 중 1과목(각 50분·100점)

국어 필기 있음

고1 특별추천

어학 자격형(TOEFL iBT 79 이상, 영검 준1급, TOEIC 780 이상, IELTS 6.5 이상 등.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중국어·한국어 상급 자격도 가능) 또는 중학교 성적형

해외 거주로 귀국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면접 가능

고1 A선고

외국어로 쓴 소논문(60분·B4용지 2매)+서류+면접

면접은 일본어

고1 B선고

국어·수학·영어(각 50분·100점)

국어 필기 있음

중요한 점은 영어 이외의 언어로도 응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선고의 작문·소논문은 “해외 생활에서 습득한 일본어 이외의 외국어”이며, 고등학교 특별추천에서는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중국어·한국어의 상급 자격도 인정됩니다. 영어권 귀국생만을 위한 학교가 아니라는 점이, 입시 제도 자체에 드러나 있습니다.

한편 면접은 일본어로 진행되며, B선고에는 국어가 있기 때문에, “일본어를 전혀 못해도 들어갈 수 있는” 학교는 아닙니다(일본어 능력의 수치 기준은 비공개. 입학 후에는 일본어 지원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경쟁률 “귀국생 입시는 들어가기 쉽다”는 선고 구분에 따라 다르다

학교 공식 지원자 수·합격자 수로부터 단순 계산한 경쟁률(지원÷합격)의 추이입니다.

중1 입시

2024

2025

2026

A선고〈전원〉

1.36배

1.31배

1.72배

A선고〈병원〉

1.75배

5.09배

3.00배

B선고〈병원〉

3.00배

3.60배

5.25배

G선고(국내 일반)

3.41배

4.32배

5.22배

고1 입시

2024

2025

2026

특별추천

1.17배

1.53배

1.73배

A선고

1.69배

3.85배

4.38배

B선고

2.37배

2.81배

3.52배

G선고〈전원〉

2.36배

3.10배

2.78배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상승 추세이며, 특히 고1 A선고는 2026년에 4.38배, 중1의 B선고·국내 일반은 5배를 초과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것은 자격을 미리 갖추는 전원·특별추천 경로(1.2~1.7배대)입니다.

즉, 어학 자격을 지원 전에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가, 이 학교 수험 전략의 최대 분기점이 됩니다. 2027학년도 중1 귀국생 시험일은 2026년 12월 8일(A)·2027년 1월 19일(B)·2027년 2월 9일(A). 해외 회장에서의 본시험은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고등학교 특별추천의 면접만 온라인 가능), 지원 서류는 해외에서 추적 가능한 국제우편으로 보내는 것이 실무입니다.

편입과 국내 일반·편차치

편입 창구가 많다는 점은 이 학교의 큰 강점입니다. 여름 편입(2026학년도는 중1~3·고1~2에서 소수)에 더해, 2027학년도는 중2·중3에 대해 12월 A·1월 B·2월 A·여름이라는 복수의 기회가 제시되어 있습니다(중3의 A 전원은 TOEFL iBT 79 이상·영검 준1급 등의 자격 조건).

다만 편입의 지원자 수·경쟁률은 비공개이므로, 난이도는 문의가 필요합니다. 국내 일반 입시는 중1 약 25명·고1 약 45명으로 정원이 제한되어 있으며, 고등학교는 추천(9교과 평점 합계 42 이상)·G전원·G병원의 3구분입니다. 편차치는 니치노켄 R4의 중학 53이라는 2차 전재값과, 평판 사이트에 게재된 고등학교 68이 있지만, 어느 쪽이든 참고치이며, A선고의 합격 여부는 국내 모의고사 편차치로는 측정할 수 없습니다(외국어 작문·자격·해외에서의 성적표·면접의 종합 평가이기 때문입니다).

영어·어학 교육의 실태 IB 없이 어학 능력을 어떻게 유지하는가

도시샤국제의 설계는 귀국생을 별도 코스에 격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홈룸은 귀국생과 국내생의 혼합, 수업은 교과별로 숙달도에 따라 별도 편성하는 방식입니다.

영어는 중학교가 6단계(Ob·Oa·Eb·Ea·Ib·Ia), 고등학교가 4단계(O·Eb·Ea·I). O는 영어권·인터내셔널 스쿨에서 장기간 학습한 4기능이 높은 학생용으로 수업은 모두 영어로 진행되며, E는 해외 경험이 있는 층, I는 영어 경험이 비교적 적은 층을 위한 것입니다.

중학교 커리큘럼표에서는 영어 필수가 주 6교시 상당이며, 여기에 어학 선택 과목이 추가됩니다. 고등학교는 일본의 학습지도요령 과목(영어 커뮤니케이션·논리표현)을 중심으로 하면서, 학년마다 여러 English Elective를 쌓아가는 구성으로, “일본의 고졸 과정 안에서 영어 수준과 내용을 크게 분화시키는”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반의 사용 교재·도달 레벨(CEFR 상당)·반 승급/강등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설명회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이 다언어입니다. 어학 선택은 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한국어·중국어의 6개 언어이며, 영어 이외의 5개 언어에는 경험자 반과 초심자 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중국어권이나 유럽에서 온 귀국생이 영어로 일원화되지 않고 현지에서 습득한 언어를 유지할 수 있는 설계로, 학생들의 자격 취득 실적에도 DELF·DELE·괴테 검정·HSK·TOPIK 등이 나란히 있습니다. 일본어 지원도 제도화되어 있어, 장기 해외 생활로 일본어 지도가 필요한 학생에게는 특별 커리큘럼이나 “일본어Ⅰ·Ⅲ” 등의 과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IBDP 학교가 아니라는 점은, 이 학교에서는 “약점”이 아니라 설계 사상입니다. TOK·EE·CAS라는 IB의 틀 대신, Sustainable Society Study/Research/Design 등의 독자적인 탐구 과목과 WWL 등의 실천이 있으며, 해외 대학 지망자를 위해서는 TOEFL 대책 세미나, SAT/ACT 응시 일정 지원, 대학 리크루터 설명회, 지원 상담이 공식적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IB 디플로마라는 국제 자격 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후술할 리츠메이칸우지가 비교 대상이 되지만, “IB의 부담 없이 어학 유지와 자유로운 학습을 설계하고 싶은” 가정에게는, 이 비IB형이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유학 제도는 단기·1학기·1년이 있습니다(1년 유학은 중학교부터의 내부 진학자만 가능).

학비와 기숙사 단신 귀국을 제도로 상정

학비는 중학교·고등학교 모두 공통으로, 입학금 100,000엔·수업료 850,000엔/년·교육충실비 130,000엔/년(기본 첫해 총 1,080,000엔). 귀국생과 국내생 간에 차이는 없으며, 교과서·단말기·각종 회비 등이 별도로 소요됩니다. 기본 학비는 리츠메이칸우지(2026학년도·기본 첫해 1,114,000엔)와 거의 같은 수준이지만, 도시샤국제에는 IB 코스비와 같은 큰 코스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교육 기숙사는 고등학생만(중학생은 불가) 이용 가능하며, 남학생 96명·여학생 96명, 2~3인실, 조식·석식은 기숙사 식당입니다. 비용은 입사비 50,000엔, 기숙사비 480,000엔/년, 냉난방비 6,000엔/년에, 식비 하루 1,900엔(조식·석식)을 재사일 수만큼 추가하는 방식으로, 연간 고정액으로는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입사 대상은 보호자가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 또는 통학에 원칙적으로 1시간 30분 이상이 걸리는 학생으로, 학교까지 대략 3시간 이내에 달려올 수 있는 성인 보증인(보호자가 해외에 있는 경우 국내의 지정 연락처도)이 필요합니다. 즉, 부모가 해외에 남은 채 자녀만 귀국하여 고등학교+기숙사에 들어가는 경로는 제도상 명확히 상정되어 있습니다만, 국내 연락처 없이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문단속 시간·주말 외박·공석 여부 등의 운영 세칙은 비공개이므로, 지원 전 확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고등학교 수업료에는 2026학년도부터 국가의 취학지원금(신제도 상한 457,200엔/년·소득 제한 없음, 신청과 국내 주소 등의 요건 있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교토부의 학비 지원은 “보호자 등이 교토부 내 거주”가 기본 요건이므로, 보호자가 해외에 거주하는 기숙사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전제로 한 자금 계획은 피해야 합니다.

진학 실적과 내부추천 도시샤대학이라는 출구

학교는 진로지도 페이지에서, 도시샤대학·도시샤여자대학으로의 추천 제도에 의해 90% 이상이 양 대학으로 진학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내 추천에 의한 진학자의 실제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학 연도

도시샤대학

도시샤여자대학

합계

2024년

223명

1명

224명

2025년

232명

2명

234명

2026년

235명

4명

239명

2026년은 법학부 43명·상학부 30명·경제학부 26명·이공학부 25명 등 특정 학부에 치우치지 않고 폭넓게 진학하고 있습니다. 외부 진학의 길도 실제로 존재하여, 지정교 추천(2026년은 ICU 2명·조치대 2명·와세다대 2명·릿쿄대 1명) 외에도 일반 등의 합격 실적에는 와세다대·게이오대·조치대·오사카대학 등이 있습니다.

해외 대학은 합격 실적으로 프린스턴, 예일, UC 버클리, NYU, 토론토대학 등이 게재되어 있지만, 이는 합격(1명이 여러 학교를 포함) 이며, 실제 해외대 진학은 학교의 Q&A에서 "매년 몇 명"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시샤대학 추천 자격을 유지한 채 국공립·타 사립·해외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가"라는 병행 지원의 세칙은 공개 자료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추천에 필요한 평정 기준이나 학부 배분 결정 방식도 비공개입니다. 학교가 여러 진로를 병행 지원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추천을 보험 삼아 외부를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이 점은 설명회에서 확인해야 할 최우선 질문입니다.

평판과 안전 자유로운 교풍과, 2026년에 일어난 일

교풍에 대해서는 학교 스스로 "자유로운 교풍"을 내세우고 있으며, 후기에서도 국제성·자유로운 분위기에 대한 긍정적인 목소리가 많이 보입니다(교복·복장에 관한 현행 규정은 공개 자료로는 단정할 수 없으므로 견학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귀국 학생과 국내 학생이 홈룸에서 섞이고, 어학 실력의 분포가 일반적인 사립 중고교보다 훨씬 넓은 교실. 이 환경 자체를 가치로 느끼는지 여부가 이 학교에 대한 호불호를 가르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우려 사항으로는 교타나베까지의 통학 거리를 꼽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후기는 모두 임의로 게시된 "의견"이며 통계적인 평가는 아닙니다.

한편, 2026년판 리뷰로서 생략할 수 없는 사실이 있습니다. 2026년 3월 16일, 고등학교의 오키나와 연수여행 중 나고시 헤노코 앞바다에서 보트 2척이 전복되어 학생 1명과 선장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문부과학성은 같은 해 5월, 사전 안전 확인 및 학생에 대한 안전 지도가 미흡했다며 학교의 안전 관리를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평가하여 시정을 요구했으며, 연수여행을 둘러싼 교육 활동의 일부에 대해서도 교육기본법 제14조 제2항(교육의 정치적 중립)과의 관계에서 시정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학교법인 도시샤가 설치한 외부의 특별조사위원회는 7월 31일 보고서를 제출하여, 학교법인의 안전배려의무 위반을 인정한 뒤, 위기관리 매뉴얼 재검토, 교외활동의 복수 확인 체제, 학부모에 대한 사전 설명, 조직 풍토 개혁 등을 제언하고 있습니다. 법인은 보고서를 받아 재발 방지책을 검토 중입니다.

즉 2026년 8월 시점의 도시샤국제는 안전관리 체제를 그야말로 재구축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입학을 검토하는 가정에서는 이 사실을 감안한 뒤, 설명회에서 재발 방지책의 시행 상황(매뉴얼 개정·교외활동 승인 체제·학부모 대상 설명 방법)을 직접 확인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리쓰메이칸우지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간사이 귀국 학생 양대 학교 비교

같은 교토부 남부·대학 부속·귀국 학생 수용·기숙사라는 공통점으로 비교되기 쉬운 두 학교이지만, 교육 내용은 크게 다릅니다.

비교 항목

도시샤국제

리쓰메이칸우지

국제교육의 형태

언어 유지형: 영어 6단계/4단계 별도 수업 + 6개 언어 중 선택 가능

코스형: IG·IM·IB. IB 코스는 국어 이외를 영어로 수강

IB

IBDP 학교가 아님(독자적 탐구 + SAT/TOEFL 지원)

IBDP 인증교(2009년). 일본 고졸 자격과의 이중 취득 설계

귀국 학생 입시

A전형=외국어 작문·자격형(영어 이외 언어도 가능)/B전형=교과형

국제입시·국제추천(에이켄 준1급/TOEFL iBT 80/IELTS 6.5 등의 기준)·해외 시험장 있음

재학 구조

귀국 학생 56.1%(2026년 4월)가 전체에 혼재

코스에 따라 성격이 다름(IB는 해외 지향, 전체는 약 90%가 내부 진학)

기본 첫해 학비

1,080,000엔(별도 코스비 없음)

1,114,000엔 + 코스비(IB 750,000엔/년 등)

기숙사

고등학교만·2~3인실·기숙사비 연 48만 엔 + 식비/1일

고등학교 전용 RUD(2026년 개관)·전실 1인실·월 약 10.7만 엔

주요 진로

도시샤대·도시샤여대로 추천 진학 90% 이상(학교 설명)

리쓰메이칸대·APU로 약 90%. IB 코스는 절반 이상이 해외 대학(학교 설명)

조건에 따라 말하자면, 해외에서 습득한 언어(영어에 국한되지 않음)를 유지하면서 도시샤 계열이라는 진로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도시샤국제. IB 디플로마라는 국제 자격을 취득하고 해외 대학 지원을 학교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고 싶다면 리쓰메이칸우지의 IB 코스입니다. 두 학교 모두 "내부 추천을 유지한 채 외부 병행 지원"에 관한 세칙은 공개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점은 양교 모두 설명회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사 읽기

리츠메이칸 우지의 편차치·학비와 평판, IB코스·귀국자녀 입시·기숙사까지 해설【2026년판】

적합한 가정·신중히 검토해야 할 가정

적합할 가능성이 높은 가정

  • 귀국 후에도 자녀의 영어(또는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중국어·한국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고 싶다
  • 도시샤대학·도시샤여자대학이라는 진로의 안정성을 중시하며, 대학 입시 위주의 고등학교 생활을 피하고 싶다
  • 귀국 시기가 학기와 맞지 않아 편입 입구가 많은 학교를 찾고 있다
  • 부모가 해외에 남는 기간이 있어 고등학교 기숙사를 전제로 한 단독 귀국을 검토하고 있다
  • 어학 자격(에이켄 준1급·TOEFL 등)을 지원 전에 확보할 수 있어 전형·추천 경로를 노릴 수 있다

신중히 검토해야 할 가정

  • IB 디플로마 취득 자체가 목표(→ 리쓰메이칸우지 IB 등 IB 인증교가 비교 대상. 공립 비용으로 IB를 원한다면 스이토국제도 선택지)
  • 국공립·의학부·난관 타 사립대의 일반 입시를 학교 생활의 중심에 두고 싶다(→ 추천 자격 유지 상태에서의 병행 지원 가능 여부가 비공개이므로 확인 필요)
  • 국내 일반 전형으로의 도전을 생각하고 있지만, 영어 환경보다 진학 실적으로 학교를 선택하고 싶다(→ 국내 전형은 좁으며, 교실의 어학 실력 분포가 넓다는 점 자체를 가치로 느낄 수 있는지가 관건)
  • 중학교 때부터 기숙사에 들어가고 싶다(→ 기숙사는 고등학생만 이용 가능)

기사 읽기

스이토고쿠사이 편차값・경쟁률・학비와 평판, 공립에서 IB를 배우는 중고일관교의 실체【2026년판】

설명회에서 확인하고 싶은 질문 목록

공개 자료로는 확인할 수 없었던 중요 사항입니다. 중요도 순으로 나열합니다.

  1. 병행 지원 규칙: 도시샤대학 추천 자격을 유지한 채 국공립·타 사립·해외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지. 사퇴 기한·조건
  2. 추천 기준: 필요한 평정·출결 등의 수준과, 희망 학부가 경쟁할 경우의 배분 방법
  3. 안전관리의 현재 상황: 2026년 사고를 계기로 한 재발 방지책(매뉴얼 개정·교외활동 승인 체제)의 시행 상황
  4. 영어 수업의 내용: O/E/I 각 반의 사용 교재·목표 수준(CEFR 상당)·반 승급 기준
  5. 편입과 기숙사 실무: 학년별 편입 시행 전망과 과거 경쟁률 수준, 기숙사 공실 상황·통금 시간·주말 운영

귀국 전부터 시작하는 영어 준비

도시샤국제의 입시 전략은 지원 전까지 어학 자격을 얼마나 갖출 수 있는가에 거의 좌우됩니다. 전형·특별추천 경로(경쟁률 1.2~1.7배 수준)에는 TOEFL iBT 68~79·에이켄 준1급·IELTS 5.5~6.5 등의 기준이 있으며, A전형 병행 지원으로 도전하는 경우에도 60분 안에 외국어 작문·소논문을 완성하는 아카데믹 라이팅 능력이 요구됩니다.

해외 거주 중에 자격시험 응시 계획을 세우고 쓰기 능력을 단련해 두는 것이, 귀국 후의 선택지를 가장 넓혀줍니다. 입학 후에는 O클래스(모든 수업이 영어)에 들어갈지, E클래스에서 승급을 목표로 할지에 따라 영어 실력이 성장하는 방식이 달라지므로, 귀국 후에도 영어 실력을 떨어뜨리지 않는 학습 습관 그 자체가 계속해서 요구됩니다.

ELT는 1984년 런던에서 창업한 영어 스쿨입니다. 지도 자격(CELTA/DELTA)이나 석사 학위를 보유한 원어민 강사의 완전 전담 담임제로, 귀국 학생의 영어 실력 유지, 에이켄·TOEFL·IELTS 등 자격시험 대비, 영어로 쓰는 아카데믹 라이팅에 이르기까지, 자녀분의 현재 수준과 입시 계획을 역산한 맞춤형 레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거주 중의 온라인 수강을 포함하여, 가정의 상황에 맞춰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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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합니다. A선고의 작문・소논문은 일본어 이외의 외국어로 작성하지만, 면접은 일본어(보호자 동반)로 진행되며 B선고에는 국어 시험이 있습니다. 일본어 실력에 대한 수치 기준은 공표되어 있지 않지만, 입학 후에는 일본의 중고등학교로서의 학교생활이 기본이므로 일본어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합니다. 일본어 지원 커리큘럼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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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으로는 '해외 거주 1년 6개월 이상'이면서 '최종 귀국일부터 입시일까지의 기간이 해외 거주 기간을 초과하지 않을 것'이 조건이며, 장기 해외 거주자에게는 별도의 특례 조건이 있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따라 세부 사항이 다르므로, 귀국 시기가 정해지면 최신 모집요강을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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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편입(2026학년도는 중1~3, 고1~2 소수 인원)에 더해, 2027학년도에는 중2·중3 대상으로 12월·1월·2월 편입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학년과 시기에 따라 모집 여부가 달라지며, 지원자 수와 경쟁률은 비공개이므로 귀국 일정이 정해진 단계에서 학교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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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합니다. 교육 기숙사는 고등학생만 대상입니다(남학생 96명·여학생 96명). 입사 대상은 보호자가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 또는 통학에 원칙적으로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는 학생이며, 국내에 보증인(학교로부터 대략 3시간 이내)이 필요합니다. 비용은 입사비 5만 엔·기숙사비 연 48만 엔·냉난방비에 더해, 식비가 1일 1,900엔(조식・석식)으로 실제 이용 일수에 따라 정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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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 설명에 따르면 추천 제도를 통해 90% 이상이 도시샤 대학교・도시샤 여자대학교로 진학하며, 2026년에는 239명이 학내 추천으로 진학했습니다. 다만 추천에 필요한 평정 기준이나 학부 배분 방식, 추천 자격을 유지한 채 다른 대학을 병행 지원할 수 있는지 여부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외부 진학(와세다·게이오·ICU·해외 대학 등) 실적도 있지만, 해외 대학으로의 실제 진학자는 매년 소수에 그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다나카 타츠야

다나카 타츠야

ELT 일본 법인 대표

와세다대학교 창조이공학부 종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치 유체 해석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라이스 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우주선 유체 시뮬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귀국 후에는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하버드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채용 박람회 개최를 주관했습니다. 2019년에는 재학 중 세키진 합동회사 (현 주식회사 ELT Education)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영국 법인 ELT School of English Ltd.와 제휴하여 일본 시장을 위한 온라인 영어 회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이래 1,000명 이상의 영어 학습자를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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