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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부하 직원을 위한 매니지먼트 영어: 피드백 및 인사 평가 실전 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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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外国人部下のマネジメント英語:フィードバックと人事評価の実践フレーズ - ELTスクール 英語学習コラム
다나카 타츠야

저자: 다나카 타츠야|ELT 일본 법인 대표

해외 지사 부임, 외국계 기업에서의 승진, 국내 글로벌 팀 구성 등 외국인 부하 직원을 둔 관리자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국어로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피드백이나 평가 면담이 영어로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려운 말을 해서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외국인 부하 직원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려면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이 글에서는 고맥락(high-context) 문화권의 관리 방식이 통하지 않는 이유를 문화적 배경을 통해 설명하고, 업무 지시, 1:1 미팅, 피드백, 인사 평가 면담과 같이 민감한 상황별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소개합니다.

고맥락 문화권의 관리 방식이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통하지 않는 3가지 문화적 차이

외국인 부하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많은 관리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원인은 단순히 영어 실력 부족 때문만은 아닙니다. 관리에 대한 문화적 전제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차이 ①: '이심전심' vs '언어화'

일본과 같은 고맥락 문화권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눈치껏 파악해 주길' 바라는 암묵적인 기대가 일상적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많은 문화권에서는 말로 표현되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취급됩니다. 상사가 기대하는 품질 수준, 납기 우선순위, 보고 시점 등을 명시적으로 언어화하지 않으면, 외국인 부하 직원은 '지시받지 않았다'고 인식합니다. '알아서 파악해주길' 바라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차이 ②: '선배·후배' vs '코치·선수'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상사를 '선배'나 '운동부 선배'와 같은 존재로 여기고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복종하는 것이 암묵적인 규범이 되기도 합니다. 반면, 많은 서구 및 아시아 문화권에서는 상사를 스포츠팀의 '코치'와 같은 존재로 인식합니다. 코치는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존재가 아니라, 선수(부하 직원)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가이던스와 피드백을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외국인 부하 직원은 명령보다는 '명확한 방향성'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세'를 상사에게 기대합니다.

차이 ③: '집단주의' vs '개인의 기여도 가시화'

집단주의 문화에서는 '팀 전체의 성과'를 중시하며 개인을 내세우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외국인 부하 직원들은 자신의 개인적인 기여가 구체적으로 인정받는 것을 강한 동기 부여 요인으로 삼습니다. '팀으로서 잘했다'는 말만으로는 자신의 기여가 평가받았는지 알 수 없어 불만이나 업무 몰입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차이를 메우는 열쇠가 바로 '매니지먼트 영어'입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외국인 부하 직원을 관리할 때 마주하는 5가지 주요 상황에 대해 각각의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실용적인 표현들을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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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영어 실력: 다국적 팀을 이끄는 협상 및 스몰 토크 능력

[상황별] 외국인 부하 직원 관리에 사용하는 영어 표현

상황 ①: 업무 지시(Direction) — '무엇을, 언제까지, 왜'를 명확하게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지시가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모호함'입니다. 한국어나 일본어에서 흔히 사용하는 '적당히 해 둬', '알아서 잘 마무리해 줘'와 같은 표현은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는 무엇을 해야 할지 전혀 전달되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지시는 WHY(왜 하는지) → WHAT(무엇을 하는지) → WHEN(언제까지) → HOW(어떻게)의 순서로 전달합니다. 특히 'WHY'를 먼저 전달하면 부하 직원은 단순한 작업이 아닌, 목적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정중함 레벨 1 (일상적인 요청):

  • "Could you put together a summary of the Q3 sales data by Thursday? We'll need it for the regional meeting." (목요일까지 3분기 매출 데이터 요약본을 만들어 주시겠어요? 지역 회의에 필요합니다.)

정중함 레벨 2 (중요도가 높은 요청):

  • "I'd like you to take the lead on the client presentation next week. The reason I'm asking you is that you have the strongest relationship with their team. Let me know if you need any support." (다음 주 클라이언트 발표를 주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당신에게 부탁하는 이유는 상대 팀과 가장 관계가 좋기 때문입니다. 지원이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정중함 레벨 3 (긴급하고 중요한 지시):

  • "This is urgent and needs to be prioritized above your other tasks. I need the revised proposal sent to the client by end of day today. Here's specifically what needs to change: [details]. Can you confirm you can handle this?" (이건 긴급한 건이라 다른 업무보다 우선 처리해야 합니다. 수정된 제안서를 오늘 중으로 클라이언트에게 보내야 합니다. 구체적인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부사항]. 처리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지시를 내린 후에는 반드시 상대방의 이해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Does that make sense?"나 "Do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what I've asked?"라고 물어봄으로써 인식의 차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했는데 결과물이 다른 경우는 대부분 지시하는 쪽의 모호함에서 비롯됩니다.

상황 ②: 1:1 미팅 — 신뢰를 쌓는 '정기적인 대화'를 위한 영어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상사와의 정기적인 1:1 미팅은 단순한 업무 보고의 자리가 아닙니다. '이 상사는 나를 신경 써주고 있다', '내 커리어에 관심을 가져주고 있다'는 신뢰 관계의 증표로서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1:1 미팅을 잡지 않는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무관심한 상사'로 비칠 위험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1:1 미팅은 다음 5단계로 구성됩니다.

Step 1: Check-in (근황 확인) — 업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상대방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 "How are things going? Is there anything on your mind before we get started?" (요즘 어때요? 시작하기 전에 혹시 신경 쓰이는 일이라도 있나요?)

Step 2: Progress (진행 상황 확인) — 주요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 "What's been going well since we last spoke?" (지난번에 이야기 나눈 후에 잘 진행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Step 3: Challenges (어려움 파악) —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이끌어냅니다.

  • "Is there anything that's been challenging or blocking your progress?" (어려운 점이나 업무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나요?)

Step 4: Support (지원 제공) — 상사로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묻습니다.

  • "How can I best support you on this? Is there anything you need from me?" (이 문제에 대해 제가 어떻게 지원해주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제게 필요한 것이 있나요?)

Step 5: Next Steps (다음 행동 계획) — 다음 미팅까지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확인합니다.

  • "Let's clarify our action items. I'll take care of [X], and you'll follow up on [Y] by [date]. Does that work?" (우리의 실행 항목을 명확히 합시다. 저는 [X]를 처리하고, 당신은 [날짜]까지 [Y]를 후속 조치해 주세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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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③: 긍정적 피드백 — '구체적으로 칭찬하는' 영어

외국인 부하 직원의 동기를 부여하려면 'Good job', 'Well done'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좋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언어화해야 합니다.

긍정적 피드백의 3단계 모델을 활용해 보세요.

1단계: 행동을 특정하기 (무엇을 했는가) 2단계: 영향을 설명하기 (그것이 어떤 성과나 효과를 가져왔는가) 3단계: 감사를 표현하기 (고맙다고 명확하게 말하기)

이 3단계를 조합한 표현의 예시입니다.

  • "The way you handled the client complaint yesterday was excellent. Your calm and professional approach prevented the situation from escalating, and the client specifically mentioned how impressed they were with your response. Thank you for going above and beyond." (어제 클라이언트 불만 사항을 처리한 방식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당신의 차분하고 전문적인 접근 덕분에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았고, 클라이언트 측에서도 당신의 대응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특별히 언급했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주어 고맙습니다.)
  • "I noticed you stayed late to help the new team member get up to speed on the project. That kind of initiative makes a real difference to our team culture, and I want you to know it doesn't go unnoticed." (새로운 팀원이 프로젝트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늦게까지 남아 돕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 솔선수범이 우리 팀 문화에 정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듭니다. 제가 그 노력을 알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긍정적 피드백은 가능한 한 실시간으로, 그 자리에서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연말 평가 때 한꺼번에 칭찬'하는 대신, 좋은 행동을 본 그날 바로 말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상황 ④: 부정적 피드백(개선 지도) — 관계를 해치지 않고 행동을 바꾸는 영어

부정적 피드백은 많은 동아시아 문화권의 관리자들이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가장 어려워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많은 외국인 부하 직원들은 피드백을 '비판'이 아닌 '성장을 위한 정보'로 받아들입니다. 오히려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방치하는 상사 쪽이 '나의 성장에 무관심하다'고 여겨져 신뢰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부정적 피드백을 위해서는 SBI 모델(Situation-Behavior-Impact)을 사용합니다.

S (Situation): 구체적인 상황을 특정합니다. B (Behavior): 관찰된 행동을 객관적으로 묘사합니다. I (Impact): 그 행동이 가져온 영향을 설명합니다.

  • 기대하는 행동을 명시합니다.

한 가지 중요한 규칙이 있습니다. 인격이 아닌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 NG: "You are careless." (당신은 부주의해.) → 인격에 대한 비난
  • OK: "The report contained several data errors that need to be addressed." (보고서에 몇 가지 데이터 오류가 있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 행동에 대한 언급

다음은 대표적인 상황별 표현 예시입니다.

납기가 지연된 경우:

  • "I wanted to talk about the project report that was due last Friday. It was delivered on Tuesday, which put the client review behind schedule. Going forward, if you anticipate a delay, I'd appreciate it if you could flag it as early as possible so we can adjust the timeline together." (지난주 금요일까지였던 프로젝트 보고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화요일에 제출되면서 클라이언트 검토 일정이 늦어졌습니다. 앞으로 지연이 예상되면 가능한 한 빨리 알려주시면 함께 일정을 조율할 수 있어 좋겠습니다.)

업무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경우:

  • "I reviewed the proposal you submitted, and there are a few areas that need improvement — specifically the market analysis section and the financial projections. I'd like to go through them together so we can strengthen the final version. Can we schedule 30 minutes this afternoon?" (제출한 제안서를 검토했는데, 몇 군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시장 분석 부분과 재무 예측 부분입니다. 최종 버전을 더 강화하기 위해 함께 살펴보고 싶은데, 오늘 오후에 30분 정도 시간 괜찮을까요?)

태도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는 경우:

  • "I'd like to share some feedback about yesterday's team meeting. When Yuki presented her proposal, the comments you made came across as dismissive. I know that wasn't your intention, but it may have affected her confidence. In future discussions, I'd encourage you to frame critical feedback more constructively — something like 'I see where you're going with this, and here's how we might strengthen it.'" (어제 팀 미팅에 대해 피드백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유키 씨가 제안을 발표할 때 당신의 코멘트가 다소 무시하는 듯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그녀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토론에서는 비판적인 피드백을 좀 더 건설적으로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의도인지는 알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더 강화할 수 있을 것 같네요.'와 같은 방식입니다.)

피드백 후에는 반드시 상대방의 반응을 확인하고 대화의 기회를 마련해야 합니다. "How do you feel about what I've shared?"나 "Is there anything you'd like to discuss or any context I might be missing?"라고 물어봄으로써 일방적인 '질책'이 아닌 '대화'가 될 수 있습니다.

상황 ⑤: 인사 평가 면담(Performance Review) — 공정한 평가를 영어로 전달하기

연간 인사 평가 면담은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자신의 경력이 인정받는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모호한 평가나 근거가 불분명한 평점은 즉시 불신감이나 퇴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 면담은 다음 구조로 진행합니다.

Opening (도입): 면담의 목적과 흐름을 설명합니다.

  •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for this review. Today, I'd like to go through your performance over the past year, discuss your strengths and areas for development, and talk about your goals for the coming year." (이 평가를 위해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검토하고, 강점과 개발이 필요한 영역에 대해 논의하며, 내년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Self-Assessment (자기 평가): 먼저 부하 직원 스스로 돌아볼 기회를 줍니다.

  • "Before I share my assessment, I'd like to hear your perspective. How do you feel about your performance this year?" (제 평가를 공유하기 전에, 당신의 관점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올해 자신의 성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Manager's Assessment (상사의 평가): 구체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평가를 전달합니다.

  • 기대 이상인 경우: "Overall, your performance this year has exceeded expectations. You've consistently delivered high-quality work, particularly in [specific area]. The [specific project] was a standout contribution." (전반적으로 올해 당신의 성과는 기대를 뛰어넘었습니다. 특히 [특정 분야]에서 꾸준히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냈습니다. [특정 프로젝트]는 눈에 띄는 기여였습니다.)
  • 기대 수준인 경우: "You've met the expectations for your role this year. Your work on [project] was solid, and your reliability is valued by the team. I'd like to discuss a couple of areas where I think you can push to the next level." (올해 당신의 역할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했습니다. [프로젝트]에서의 업무는 안정적이었고, 당신의 신뢰성은 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되는 몇 가지 영역에 대해 논의하고 싶습니다.)
  • 기대 이하인 경우: "I want to be honest with you. There are some areas where your performance hasn't met the expectations we set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Specifically, [concrete examples]. I'd like to work with you on a plan to address these areas over the next quarter."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초에 우리가 설정했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몇 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다음 분기 동안 이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함께 세우고 싶습니다.)

Development Plan (성장 계획): 향후 목표를 SMART 원칙에 따라 설정합니다.

  • "For next year, I'd like us to set goals that are specific and measurable. For example, instead of 'improve client relationships,' let's define it as 'increase client satisfaction scores by 10% through quarterly check-in meetings.' How does that sound?" (내년에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관계 개선' 대신 '분기별 체크인 미팅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점수 10% 향상'과 같이 정의하는 거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Closing (마무리): 긍정적인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 "I appreciate your hard work this year, and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r continued growth.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concerns about anything we've discussed today, my door is always open." (올 한 해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나눈 이야기에 대해 질문이나 우려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오세요.)

외국인 부하 직원의 '퇴사'를 막는 커뮤니케이션 영어

외국인 부하 직원의 높은 이직률로 고민하는 관리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우수한 외국인 부하 직원일수록 자신의 능력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거나, 경력 경로가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면 주저 없이 이직합니다.

이직을 막는 열쇠는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경력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경력에 대한 대화를 정기적으로 나누기:

  •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the next two to three years? What kind of projects or experiences would help you get there?" (앞으로 2~3년 후에 어떤 모습이 되고 싶나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종류의 프로젝트나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불만 사항을 안전하게 이끌어내기:

  • "I want to make sure you feel supported and valued here. Is there anything about the way we work together, or about the team, that you'd like me to change or improve?" (당신이 여기서 지지받고 존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는 방식이나 팀에 대해 제가 바꾸거나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

성장 기회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 "I've been thinking about your development, and I'd like to give you the opportunity to lead the [project/initiative]. I think it would be a great stretch assignment for you. What do you think?" (당신의 성장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프로젝트/계획]을 이끌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좋은 도전 과제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퇴사 의사를 밝혔을 때의 대응도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먼저 이유를 정중하게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 "I appreciate you telling me this. Before we discuss next steps, I'd really like to understand what's driving this decision. Is there anything we could do differently that might change your mind?" (이야기해 줘서 고맙습니다. 다음 단계를 논의하기 전에, 이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혹시 우리가 다르게 접근했다면 당신의 마음을 바꿀 수 있었을까요?)

이문화 매니지먼트 영어 실력을 높이는 훈련법

롤플레잉: 모의 1:1 미팅 및 모의 평가 면담

가장 효과적인 훈련은 원어민 강사가 외국인 부하 직원 역할을 맡는 모의 면담입니다. 강사가 의도적으로 반론을 제기하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거나, 침묵함으로써 실제 관리 상황에서의 영어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부정적 피드백과 평가 면담 롤플레잉은 사전에 연습해 두면 실제 상황에서의 심리적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올바른 내용을, 올바른 영어로, 올바른 타이밍에 말했다'는 성공 경험을 연습을 통해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국어 매니지먼트를 '영어로 재구성하는' 연습

과거에 자국어로 진행했던 1:1 미팅이나 평가 면담을 소재로, '이 상황을 영어로 한다면 어떻게 말할까'를 생각해보는 연습입니다. 자신의 업계, 조직, 부하 직원의 상황에 맞게 맞춤화할 수 있어 일반적인 표현 모음집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추천 자료

이문화 매니지먼트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으로는 로셸 컵(Rochelle Kopp)의 『外国人部下と仕事をするためのビジネス英語:指示・フィードバック・業績評価』(외국인 부하 직원과 일하기 위한 비즈니스 영어: 지시, 피드백, 업적 평가)가 영어 표현과 문화적 배경을 모두 다루고 있어 실용적입니다. 또한, 에린 메이어(Erin Meyer)의 『타인의 해석(The Culture Map)』은 문화적 차이의 프레임워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으로, 매니지먼트의 기반이 되는 이해를 깊게 하는 데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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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주재】 부임 전 3개월 영어 준비 로드맵과 도착 후 1개월 적응 가이드

결론: '눈치 문화'에서 '표현 문화'로의 전환이 핵심

외국인 부하 직원 관리의 본질은 '눈치로 알아채는 문화'에서 '말로 전달하는 문화'로의 전환입니다. 기대를 명확히 언어화하고, 잘한 일은 구체적으로 칭찬하며, 개선점은 행동에 초점을 맞춰 전달하고, 경력에 대한 관심을 말로 표현하는 것. 이것들은 영어의 문제인 동시에 관리의 질에 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실,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효과적인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은 내국인 부하 직원에게도 똑같이 유효합니다. 이문화 매니지먼트 영어를 배우는 것은 관리 능력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먼저 부담 없이 상담해 보세요. 해외 파견 및 다국적 팀 관리에 정통한 전문 카운슬러가 상황을 듣고 최적의 훈련 계획을 안내해 드립니다. 모의 1:1 미팅, 모의 평가 면담, 피드백 롤플레잉 등 관리 현장과 직결된 실용적인 영어 레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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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인격이 아닌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You are [negative adjective]"(당신은 ~하다)라는 표현은 인격에 대한 부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대신 "The [specific work/action] needs improvement in [specific area]"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이나 결과물을 언급해야 합니다. 또한,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세를 보임으로써 피드백이 '비판'이 아닌 '성장을 위한 지원'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A

주 1회 30분이 이상적입니다. 많은 외국인 부하 직원들은 정기적인 1on1 미팅을 '상사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월 1회 이하로 줄어들면 일상적인 과제가 쌓여 문제가 커진 후에야 발견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바쁘더라도 격주로 최소 30분은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더라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뢰 관계 구축에 크게 기여합니다.

A

우선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부하 직원의 의견을 정중하게 듣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I understand you see things differently. Help me understand your perspective"라고 말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평가 항목에 이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 후, 평가의 근거가 된 구체적인 사실이나 데이터를 제시해야 합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에는 "Let's agree to revisit this in [timeframe] with additional data"와 같이 기한을 정해 추가 데이터를 가지고 재평가할 것을 제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A

가능합니다. 완벽한 영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확하게 전달하려는 자세와 상대방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는 자세입니다. 문법이 다소 틀리더라도 SBI 모델 구조에 따라 구체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하면 피드백은 확실하게 전달됩니다. 우선 이 글에 소개된 표현 중에서 자신의 일상 업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황의 표현을 5~10개 선택하여 연습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A

어느 정도의 맞춤화는 필요하지만, 모든 문화에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글에서 소개한 '명확한 언어화', '구체적인 피드백', '개인의 기여 인정'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기본 자세로 삼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는 문화를 불문하고 거의 모든 외국인 부하 직원에게 효과적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성격이나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에 따라 미세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 소개

다나카 타츠야

다나카 타츠야

ELT 일본 법인 대표

와세다대학교 창조이공학부 종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치 유체 해석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라이스 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우주선 유체 시뮬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귀국 후에는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하버드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채용 박람회 개최를 주관했습니다. 2019년에는 재학 중 세키진 합동회사 (현 주식회사 ELT Education)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영국 법인 ELT School of English Ltd.와 제휴하여 일본 시장을 위한 온라인 영어 회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이래 1,000명 이상의 영어 학습자를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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