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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전학 / 편입(Transfer)' 성공 전략 | 결원 찾는 법과 편입 시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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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インターナショナルスクール「転校 / 編入(Transfer)」の成功戦略|空き枠の探し方と編入試験対策 - ELT英会話 英語学習コラム
다나카 타츠야

저자: 다나카 타츠야|ELT 일본 법인 대표

"공식 웹사이트에는 '수시 모집(Rolling)'이라고 되어 있는데, 문의했더니 '자리가 없습니다'라며 거절당했어요..."

"대기자 명단에 등록했는데,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아요."

국제학교로의 '전학 / 편입(Transfer)'은 신규 입학보다 더 문턱이 높은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도쿄 내 인기 학교(ASIJ, YIS, KIST 등)는 항상 정원이 차 있어, 결원은 '재학생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전학 갈 때만' 생기는 의자 뺏기 게임과 같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전학에 성공하는 가정들은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이고 능동적인 움직임'을 보입니다.

본 기사에서는 이 좁은 문을 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편입 시험 대비에 대해 설명합니다.

1.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전학 준비 4단계

에이전트에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단계에 따라 학부모님께서 직접 움직이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빠릅니다.

Step 1: 현황 분석 (연령-학년 확인)

먼저, 자녀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 학교에서의 학년'을 확인해 주세요.

  • 주의점: 8월 31일 기준(미국식)인지, 9월 1일 기준(영국식 등)인지에 따라 학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도치 않게 '월반(현재 학년보다 한 학년 위)'에 해당되어 요구되는 영어 수준이 급격히 높아질 위험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Step 2: 학교 목록 작성 (Tier 1 & Tier 2)

통학 가능한 범위 내의 학교 목록을 작성하고 분류합니다.

  • Tier 1 (주요 목표・인기 학교): YIS, ASIJ, KIST, St. Mary's 등. 결원을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하는 학교들입니다.
  • Tier 2 (안전 지원・신설 학교): 비교적 새로운 학교나 정원에 여유가 있는 학교들입니다. 우선 이곳에 입학하여 영어 실력을 쌓으면서 Tier 1 학교를 목표로 하는 '스텝 트랜스퍼(Step-Transfer)'도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Step 3: 직접 문의 (Direct Inquiry)

'학교에 직접 문의해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지만, 반드시 해야 합니다.

공식 웹사이트의 '모집 중'이라는 표시는 실시간 정보가 아닙니다.

  • 실행 계획: 입학처(Admissions Office)에 이메일이나 전화로 'Grade X의 현재 결원 현황(Vacancy status)'과 '대기자 수'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Step 4: 일단 지원하기 (Apply)

'결원이 없으면 지원해도 소용없지 않나요?'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결원이 생기는 순간 연락을 받는 대상은 '이미 지원을 마치고 대기자 명단(Waiting Pool)에 올라 있는 가정'뿐입니다.

결원이 생긴 후에 지원 서류를 준비하기 시작하면 너무 늦습니다.

2. '복수 지원(Multiple Applications)'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학 시 복수 지원은 '필수 전략'입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 아닙니다.

한 학교에만 집중해서는 안 되는 이유

국제학교의 결원은 주재원의 갑작스러운 발령 등으로 예기치 않게 발생합니다.

'A 학교의 연락을 기다리다 1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B 학교에 결원이 생겼는데 놓쳐버렸다'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올바른 복수 지원 매너

여러 학교에 지원(Apply)하고 전형료를 지불하여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두세요.

만약 1지망 학교(Tier 1)에서 합격 통보를 받으면, 신속하게 다른 학교에 '등록 포기(Decline)' 의사를 전달하면 전혀 문제없습니다. 학교 측도 학부모가 여러 학교에 지원한다는 사실을 이미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수시 모집'의 함정

준비 시작 최적의 시기

  • 이상적: 전학 희망 시점으로부터 1년~6개월 전.
  • 현실적: 갑작스러운 귀국 등의 경우에는 '바로 지금'입니다.

'Rolling Admissions'의 진짜 의미

많은 학교가 내세우는 'Rolling Admissions(수시 모집)'을 '언제든지 입학할 수 있다'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지원은 언제든지 받지만, 심사와 입학 허가는 결원이 생겼을 때만 진행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노려볼 만한 시기는 기업의 인사이동이 잦은 '봄(3~4월)'과 '여름(6~7월)'입니다. 이 시기에 결원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그 직전까지 '지원 완료' 상태로 만들어 두는 것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4. 편입의 시간제한: 'EAL(영어 보충 수업)'의 장벽

전학의 난이도는 자녀의 학년(Grade)에 따라 극적으로 달라집니다. 키워드는 'EAL(영어 보충 수업)'입니다.

학년 구분

난이도

상황 설명

G1~G5
(초1~초5)

쉬움

기회가 많음. 대부분의 학교에서 EAL 지원이 잘 되어 있어, 영어 실력이 전혀 없거나 초급 수준이어도 '잠재력'을 보고 선발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입니다.

G6~G8
(중1~중3)

보통~어려움

기로. YIS나 St. Mary's와 같은 명문 학교들은 G8 정도부터 EAL 학생을 받지 않습니다. 일정한 수준의 영어 실력(아이켄 2급~준1급 상당)이 요구되기 시작합니다.

G9~
(고1~)

매우 어려움

원어민 수준 필수. 고등학교 과정(학점제, IGCSE, IBDP)이 시작되므로, 영어를 '사용하여' 수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은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원칙적으로 편입이 불가능한 학교도 많아집니다.

5. 편입 시험의 실체: 'MAP 테스트'와 '에세이'

다른 교육 시스템의 학교에서 전학할 때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성적 증명'입니다. 이전 학교의 성적표는 국제학교의 기준과 다를 수 있으므로, 학교 측에서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원합니다.

① MAP 테스트 (수학 & 독해)

KIST, YIS, St. Mary's, Saint Maur 등 많은 명문 학교들이 입학 시험에 'MAP Growth'와 같은 표준화된 시험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전략: 영어(Reading)에서 원어민 학생과 경쟁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수학(Math)에서 높은 점수(상위 10% 또는 90th percentile 이상)를 받아 '영어 실력만 갖추면 우수한 학생'이라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성공 방법입니다.

② 에세이와 면접

'왜 현재 학교를 그만두려고 하나요?'라는 질문은 반드시 받게 됩니다.

  • NG 답변: '현재 학교에서의 괴롭힘 때문에...', '이전 교육 시스템이 저와 맞지 않아서...'와 같은 부정적인 이유.
  • OK 답변: '귀교의 IB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과학 및 수학 교육 환경이 잘 갖추어진 귀교에서 배우고 싶습니다'와 같이 긍정적인 동기(Fit & Motivation)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6. 결론: 전학은 '기다림'이 아닌 '공격'이다

국제학교로의 전학은 운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정보전'입니다.

  1. 망설이지 말고 직접 문의하기.
  2. 결원이 없더라도 지원하여 대기자 명단에 들어가기.
  3. 여러 학교에 지원해두기(복수 지원).
  4. 수학(Math) 점수를 높여두기.

이 네 가지를 철저히 실행하면, 갑자기 찾아오는 '합격 제안'을 받을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우선, 관심 있는 학교의 입학처(Admission) 페이지를 열고 문의 이메일을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명문 국제학교 전학・편입 대비는 'ELT'와 함께

'결원 찾기', 'MAP 테스트 대비', '영어 에세이'...... 국제학교로의 전학은 일반적인 입시보다 더 복잡한 전략과 높은 수준의 학업 능력을 요구합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어떻게 보충해야 할까요?' '수학(Math) 점수를 단기간에 올리고 싶어요.' '지원서 에세이에서 무엇을 어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러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국제학교 전문 개별 지도 및 컨설팅 'ELT'에 문의해 주세요.

ELT가 선택받는 이유

  • 전문 강사진: 명문 국제학교의 전직 교사 및 교장(School Head) 출신, 그리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 스태프가 지도를 담당합니다.
  • 전략적 컨설팅: 자녀의 영어 및 학업 능력을 분석하여 최적의 지원 학교 목록 작성부터 복수 지원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 MAP 테스트・필기시험 대비: 편입 시험의 핵심인 수학(Math) 지도 및 독해(Reading) 점수 향상을 위한 수업을 제공합니다.
  • 지원서・에세이 첨삭: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에세이 첨삭 및 면접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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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학교 방침에 따라 다르지만, 1학년 정도는 협의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영어 지원(EAL) 프로그램이 잘 갖춰진 학교나 미국식 커리큘럼의 학교에서는 학생의 숙련도에 맞춰 낮은 학년에서 시작할 것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반면, 영국식(UK) 학교는 '나이=학년' 기준이 엄격한 경향이 있어 다운그레이드가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입학처에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낮은 학년으로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솔직하게 상담해 보세요.

많은 가정이 겪는 문제입니다. 아래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1. 직접 초안 작성하기: 학부모나 에이전트가 영어로 초안을 작성한 후, 선생님께는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만 받도록 하는 방법입니다(이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2.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께 부탁하기: 학교 담임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영어 학원 강사나 오랫동안 지도를 받은 과외 선생님의 추천서(Reference)로 대체할 수 있는지 지원하는 학교에 확인해 보세요.

기본적으로 '다음 학년도(1년 후)'부터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학교는 같은 학년도 내의 재응시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반년에서 1년에 걸쳐 영어 실력(특히 MAP 테스트 점수)을 확실히 향상시켜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불합격 이유가 '영어 실력' 때문인지 단순히 '자리가 없어서'인지에 따라 대책이 달라지므로, 가능하다면 학교 측에 피드백을 요청해 보세요.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정확한 순위는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YIS나 ASIJ 등 많은 인기 학교들은 단순한 선착순 리스트가 아니라, 국적 균형, 형제 재학 여부, 영어 실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순위가 바뀌는 '웨이팅 풀(Waiting Pool)'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몇 번째인가요?"라고 묻기보다는, "현재 풀에서 저희 아이의 프로필로 합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라고 가능성을 물어보는 방식이 더 효과적입니다.

인터내셔널 스쿨은 전학 오고 가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생들도 '새로운 친구가 오는 것'에 익숙하며 환영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많은 학교에는 전학생에게 '버디(Buddy)'라고 불리는 도우미 학생을 붙여주어, 사물함 사용법부터 점심 식사 장소까지 알려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오히려 부모님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 소개

다나카 타츠야

다나카 타츠야

ELT 일본 법인 대표

와세다대학교 창조이공학부 종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치 유체 해석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라이스 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우주선 유체 시뮬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귀국 후에는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하버드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채용 박람회 개최를 주관했습니다. 2019년에는 재학 중 세키진 합동회사 (현 주식회사 ELT Education)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영국 법인 ELT School of English Ltd.와 제휴하여 일본 시장을 위한 온라인 영어 회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이래 1,000명 이상의 영어 학습자를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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