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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테이션으로 리스닝 실력이 극적으로 향상되는 이유 | '들리지 않는 소리'를 찾아내는 가장 강력한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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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ディクテーションでリスニングが劇的に伸びる理由と聞こえない音の最強診断法 - ELTスクール 英語学習コラム
다나카 타츠야

저자: 다나카 타츠야|ELT 일본 법인 대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영어 이메일은 읽을 수 있고, 대본을 보면 "이거 간단하잖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리로 들으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의에서 원어민끼리 대화를 시작하면 갑자기 뒤처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TOEIC 600~800점대에서 이 벽에 부딪히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냥 흘려듣는 교재나 팟캐스트를 반년, 1년 동안 계속 들어도 좀처럼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모르는 채 무작정 듣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딕테이션(영어를 듣고 한 단어도 빠짐없이 받아쓰는 학습법)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여러분의 리스닝 실력에서 '어디가 약한지'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드러내 줍니다.

말하자면 리스닝 건강검진과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딕테이션의 효과부터 올바른 방법, 흔한 실패 사례까지 ELT 지도 현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흘려듣기로는 리스닝 실력이 늘지 않는 단 한 가지 이유

먼저, 왜 그냥 흘려듣기만 해서는 실력이 늘지 않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영어를 들을 때, 뇌 속에서는 두 가지 작업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1. 소리 듣기 — "방금 들린 소리는 어떤 단어일까?"를 판별하는 작업
  2. 의미 이해하기 — "그래서 무슨 이야기지?"를 파악하는 작업

이 두 가지는 뇌의 동일한 '작업 공간'을 두고 경쟁합니다. 소리를 듣는 데 온 신경을 쏟으면 의미까지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반대로, 의미 추측에 너무 의존하면 세세한 소리를 놓치게 됩니다.

흘려듣기의 문제점은 '들리지 않았던 소리'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I've been waiting for an hour"라는 문장을 들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의 귀에는 "I...been waiting...hour" 정도로만 들렸더라도, 문맥을 통해 "아, 한 시간 동안 기다렸구나"라고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의미는 맞습니다. 하지만 've(have), for, an이라는 세 단어는 듣지 못한 것입니다.

이렇게 '들리지는 않지만 의미는 파악되는' 상태가 문제입니다. 스스로 문제를 인지하지 못한 채, 같은 실수를 수백 번 반복하게 됩니다.

딕테이션은 이 '보이지 않는 구멍'을 강제로 드러냅니다. 받아쓰려고 하는 순간, 들리지 않았던 부분이 '빈칸'으로 눈앞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딕테이션으로 얻을 수 있는 3가지 효과

딕테이션이 '단순한 받아쓰기 연습'이 아닌 이유는 다음 3가지 효과에 있습니다.

효과 1: 들리지 않는 소리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이 딕테이션의 가장 큰 가치입니다.

받아쓴 내용을 대본과 비교하면 '이 부분이 들리지 않았구나'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몇 번을 해도 비슷한 부분에서 틀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약점의 패턴화'입니다.

패턴을 알면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무작정 '많이 듣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효과 2: '읽을 수는 있지만 들리지 않는' 단어가 줄어든다

"comfortable"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대부분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소리로 들을 때, 원어민은 '컴포터블'이 아닌 /ˈkʌmftəbl/('컴프터블'에 가까운 3음절)로 발음합니다. 머릿속의 '자국어식 발음'과 실제 발음이 다른 단어는 몇 번을 들어도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딕테이션을 통해 '분명 아는 단어인데 쓰지 못했다'는 경험을 하면, 이 차이를 싫어도 깨닫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해당 단어를 올바른 소리로 다시 외울 수 있습니다.

효과 3: 영어의 '리듬'에 귀가 익숙해진다

영어에는 '강하게 읽는 단어'와 '약하게 읽는 단어'가 있습니다. 명사, 동사, 형용사는 강하게, 관사, 전치사, 대명사는 약하게 발음됩니다.

한국어에는 이러한 강약 리듬이 없기 때문에, 약하게 발음되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 소리'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딕테이션을 반복하면 "아, 여기에 약한 소리가 있겠구나"라고 예측할 수 있는 귀가 길러집니다.

당신은 어느 타입? 비영어권 학습자에게 흔한 5가지 리스닝 실수 패턴

지금부터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ELT 지도 현장에서 딕테이션 결과를 분석해 보면, 비영어권 학습자의 리스닝 실수는 거의 다음 5가지 패턴으로 요약됩니다. 자신이 어떤 타입에 해당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실력 향상의 첫걸음입니다.

패턴 1: 작은 단어가 사라진다

증상: "I've been"에서 've를 쓰지 못한다. "for an hour"에서 for나 an이 빠진다.

영어에서는 a, the, of, for, to, him, her 등 짧은 단어들이 대화 중에 놀라울 정도로 작고 빠르게 발음됩니다(이를 '약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him"은 문장 속에서 /h/가 탈락되어 '임'처럼 들립니다. "Can you tell him?"이 "캐뉴 텔림?"처럼 들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특히 비영어권 학습자는 him / her / his의 /h/가 생략되는 패턴을 놓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책: 먼저 '작은 단어는 약하게 발음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후, 짧은 문장 딕테이션을 통해 a, the, of, for 등을 의식적으로 듣는 연습을 하세요.

패턴 2: 단어의 경계가 불분명해진다

증상: "pick it up"이 하나의 덩어리처럼 들려 몇 개의 단어인지 알 수 없다.

영어에서는 단어 끝의 자음이 다음 단어의 모음과 연결되어 발음됩니다(연음 현상).

  • "pick it up" → '피키럽'처럼 들림
  • "turn it on" → '터니론'처럼 들림
  • "check it out" → '체키라웃'처럼 들림

딕테이션에서는 단어를 하나 더 쓰거나 덜 쓰는 '경계 오류'로 나타납니다.

대책: 자주 나타나는 연음 패턴(자음+모음 연결)을 지식으로 익히고, 그 패턴이 포함된 자료로 반복해서 받아쓰기 연습을 합니다.

패턴 3: 단어 끝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증상: "asked"가 "ask"로 들린다. "months"의 마지막 /s/가 사라진다.

일본어는 거의 모든 음이 모음으로 끝납니다('か'=k+a, 'す'=s+u). 반면, 영어는 자음으로 끝나는 단어가 매우 많습니다. 게다가 대화 중에는 단어 끝 자음이 약해지거나 옆 단어의 영향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 "asked" → 끝소리 /t/가 거의 들리지 않음
  • "next day" → /t/가 탈락되어 "nex day"처럼 들림
  • "ten people" → /n/이 /m/으로 바뀌어 "tem people"처럼 들림

대책: 단어 끝의 -s, -t, -d, -ed에 집중하는 단문 딕테이션이 효과적입니다. '단어 끝에 무언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듣는 습관을 들이세요.

패턴 4: 아는 단어인데도 들리지 않는다

증상: "water"가 '워터'로 들리지 않는다. "better"가 다른 단어처럼 들린다.

미국 영어에서는 /t/가 모음 사이에 올 때 'ㄹ'에 가까운 소리로 변합니다(플래핑 현상).

  • "water" → '워러'에 가까운 소리
  • "better" → '베러'에 가까운 소리
  • "get it" → '게릿'에 가까운 소리

머릿속에 '워터', '베터'와 같은 자국어식 발음이 자리 잡고 있으면 실제 소리와 일치하지 않아 아는 단어인데도 알아들을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대책: 알아듣지 못한 단어의 '실제 발음'을 음성으로 확인하고, 기존의 자국어식 발음을 수정하세요. 사전 앱의 발음 기능이 유용합니다.

패턴 5: 받아쓸 수는 있지만 의미를 모른다

증상: 한 단어 한 단어는 겨우 받아쓸 수 있는데, "그래서 무슨 이야기였지?"라고 물으면 대답할 수 없다.

이는 소리를 듣는 데 뇌의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여 의미를 생각할 여유가 없는 상태입니다. 패턴 1~4와는 성격이 다르며, '듣기 처리 속도가 느린 것'이 원인입니다.

대책: 이 단계에서는 딕테이션보다 섀도잉이 더 효과적입니다. 듣기 속도를 높여 '자동화'함으로써 의미를 생각할 여유가 생깁니다(자세한 내용은 후술).

자신이 어떤 패턴에 해당하는지는 실제로 딕테이션을 해보면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장에서 올바른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효과적인 딕테이션 방법 | 6단계

딕테이션의 가장 큰 단점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입니다. 긴 자료를 전부 받아쓰려고 하면 한 번에 3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한 번에 15~20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진단 특화형' 방법을 소개합니다.

1단계: 자료 선택하기

30~60초 정도의 짧은 음성 파일 1개를 선택합니다. 선택 시 고려할 점은 3가지입니다.

  • 70~80%는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의 자료 (너무 어려우면 전부 빈칸이 되어 진단이 불가능)
  • 대본(스크립트)이 있는 자료 (답을 확인할 수 없으면 의미 없음)
  • 자신의 관심사와 가까운 주제 (지속할 동기 부여가 됨)

수준별 추천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준

추천 자료

특징

초중급 (TOEIC 500~650)

VOA Learning English

느린 속도, 전체 대본 제공

중급 (TOEIC 650~800)

BBC Learning English / TED-Ed

자연스러운 속도에 가까움. 주제 다양

중고급 (TOEIC 800~)

BBC 6 Minute English / Podcast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대화

시험 대비

TOEIC Part 1-2 / IELTS Listening Section 1-2

단문 위주로 약점 파악에 최적

2단계: 처음에는 쓰지 않고 한 번 듣기

처음에는 펜을 내려놓고 전체 내용을 한 번 들어봅니다. 여기서는 '누가,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받아쓰려고 하면 세부적인 것에 신경 쓰느라 전체적인 내용을 놓치기 쉽습니다.

3단계: 한 문장씩 멈추며 받아쓰기

두 번째 들을 때는 한 문장씩 음성을 멈추면서 받아씁니다.

들리지 않는 부분은 빈칸(__)으로 남겨두세요. '들리지는 않지만 무언가 말하는 것 같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들리는 대로 한글로 메모해도 괜찮습니다. 단, 한글 메모는 '임시방편'이므로 나중에 반드시 영어로 바꿔야 합니다.

4단계: 한 번 더 들으며 빈칸 채우기

세 번째 재생 시, 빈칸을 채우는 데 도전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규칙: 3번 들었으면 멈추세요.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도 들리지 않는 것은 계속 들어도 들리지 않습니다. 붙잡고 있는 것보다 빨리 대본을 보고 '무엇이 들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학습 효율이 훨씬 높습니다.

5단계: 대본과 비교하며 실수 '분류'하기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본을 보고 "아, 그랬구나" 하고 끝내버립니다. 이는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를 보지 않고 집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놓친 부분을 앞서 소개한 5가지 패턴으로 분류해 보세요.

  • a / the / for가 빠졌다 → 패턴 1 (작은 단어 소실)
  • 단어 경계를 잘못 알았다 → 패턴 2 (연음)
  • 단어 끝의 -s / -ed를 쓰지 못했다 → 패턴 3 (끝 자음)
  • 아는 단어인데 다른 소리로 들렸다 → 패턴 4 (발음 차이)
  • 받아썼지만 의미를 몰랐다 → 패턴 5 (처리 속도)

노트나 메모 앱에 '오늘은 패턴 1이 3곳, 패턴 3이 2곳'과 같이 기록해두면 자신의 약점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6단계: 들리지 않았던 부분 소리 내어 읽기

마지막으로, 알아듣지 못했던 부분을 대본을 보면서 소리 내어 읽습니다.

스스로 발음할 수 있는 소리는 들을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들리지 않는 소리는 자신도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하는 소리입니다. 소리 내어 읽으며 '이 소리는 이렇게 들리는구나'를 몸에 익히세요.

여유가 있다면, 대본을 보지 않고 음성을 따라 말하는 섀도잉까지 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딕테이션과 섀도잉,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딕테이션과 섀도잉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정답은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단계에 따라 다르게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역할이 전혀 다릅니다.

딕테이션 = 건강검진. '어디가 들리지 않는지'를 찾아내고 약점을 특정하기 위한 것.

섀도잉 = 근력 운동. 듣기 속도를 높이고 소리를 처리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

활용 기준은 간단합니다.

"대본을 보면 아는데, 들으면 모르겠다" → 딕테이션으로 무엇이 들리지 않는지 특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부분 들리지만,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 섀도잉으로 처리 속도를 높여야 할 단계입니다.

2~3주 간격으로 세트로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 딕테이션으로 약점 특정하기 (예: "약형 for / to를 항상 놓친다")
  2. 같은 자료로 섀도잉하기 (약점이 되는 소리를 집중적으로 귀와 입에 익히기)
  3. 다른 자료로 다시 딕테이션하기 (약점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하기)

'진단 → 훈련 → 재진단'의 순환 구조를 통해, 무작정 양으로 승부하는 것보다 확실하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섀도잉의 구체적인 방법은 여기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사 읽기

섀도잉의 효과와 올바른 방법 | '음성 지각'을 자동화하는 프로소디 섀도잉

마치며

리스닝 실력이 정체되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 들리지 않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딕테이션은 그 '보이지 않는 약점'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들어주는 리스닝 건강검진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짧은 음성을 3번 듣고 받아쓴 후, 대본과 비교하여 놓친 부분의 패턴을 분류하는 것. 이것만으로도 '다음에 무엇을 연습해야 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1년 동안 그냥 흘려듣는 것보다, 단 한 번의 딕테이션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매일 하지 않아도 효과는 있습니다. 주 2~3회, 1회 15~20분 정도가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는 페이스입니다. 중요한 것은 횟수보다 '놓친 부분을 분류하는' 단계를 매번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10번을 막연하게 하는 것보다 3번을 꼼꼼하게 하는 것이 더 실력이 향상됩니다.

A

두 가지 모두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빈칸 채우기 방식으로 '약한 소리에 집중해서 듣는' 감각을 익히고, 익숙해지면 전체 받아쓰기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약형 기능어만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빈칸 채우기 방식은 짧은 시간에도 높은 진단 효과가 있습니다.

A

어느 쪽이든 괜찮습니다. 손으로 쓰는 것이 더 집중하기 쉽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지만,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면 타이핑을 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쓰는 행위'를 통해 소리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는 것 자체입니다.

A

일시적인 메모로는 괜찮습니다. '어떤 소리로 들렸는지'를 기록하는 수단으로 가타카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스크립트를 확인한 후에는 반드시 영어 철자로 바꿔주세요. 가타카나인 채로 남겨두면 '원래의 소리'가 아닌 '가타카나의 소리'가 머릿속에 자리 잡아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A

안타깝게도 딕테이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딕테이션은 '들리지 않는 소리의 발견과 수정'에 강점이 있는 반면, '들은 영어를 실시간으로 이해하는 능력'은 섀도잉이나 실제 회화 연습을 통해 길러야 합니다. 딕테이션으로 약점을 찾고 → 섀도잉으로 속도를 높이고 → 회화로 실천하는 이 3단계가 이상적입니다.

A

'읽으면 알겠는데, 들으면 모르겠다'고 느끼는 분에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애초에 영어 단어를 많이 모르는 단계(TOEIC 400점 이하 기준)에서는 우선 어휘량을 늘리는 것을 우선하는 편이 더 효율적입니다. 모르는 단어는 아무리 들어도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자 소개

다나카 타츠야

다나카 타츠야

ELT 일본 법인 대표

와세다대학교 창조이공학부 종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치 유체 해석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대학원 재학 중,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라이스 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우주선 유체 시뮬레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일본 귀국 후에는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하버드 대학교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채용 박람회 개최를 주관했습니다. 2019년에는 재학 중 세키진 합동회사 (현 주식회사 ELT Education)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영국 법인 ELT School of English Ltd.와 제휴하여 일본 시장을 위한 온라인 영어 회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이래 1,000명 이상의 영어 학습자를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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